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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인천=연합뉴스) 김상연 기자 = 인천 영종도와 신도를 잇는 신도평화대교 개통 이후 첫 연휴를 맞아 방문객이 몰리면서 교통 대란이 벌어졌다.

새 다리 개통 후 교통 체증은 멋진 나들이 패션을 즐기려는 분들께 큰 불편함을 주는 안타까운 상황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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