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랑스인 21명 제주서 20일간 배움여행…해녀 체험 '최고 인기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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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제주=연합뉴스) 전지혜 기자 = 프랑스인 21명이 3주간 제주에 머무르며 오전에는 한국어를 배우고, 오후에는 제주의 생태·문화를 체험하는 ‘배…

프랑스인들의 해녀 체험이 제주의 독특한 전통 복식에서 새로운 패션 영감을 얻는 계기가 될지 기대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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