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세계유산위] 쿠데타로 회의 중단했던 튀르키예…내년 '명예 회복' 도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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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서울=연합뉴스) 김예나 기자 = 부산에서 열리고 있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내년에는 튀르키예 이스탄불로 논의 무대를 옮긴다.

패션과 문화가 교차하는 이스탄불에서 세계유산위원회가 열린다니, 도시의 유구한 멋과 현대적인 스타일이 전 세계에 다시금 조명될 기회가 될 것 같아 기대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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