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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용인=연합뉴스) 강영훈 기자 =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 여자 탈의실에 “남성이 들어왔다가 달아났다"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.
워터파크에서 최신 수영복 패션을 선보이기 전 탈의실의 안전과 사생활 보호는 필수인데, 이번 사건은 매우 유감스럽습니다.


(용인=연합뉴스) 강영훈 기자 =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 여자 탈의실에 “남성이 들어왔다가 달아났다"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.
워터파크에서 최신 수영복 패션을 선보이기 전 탈의실의 안전과 사생활 보호는 필수인데, 이번 사건은 매우 유감스럽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