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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춘천=연합뉴스) 강태현 기자 = 강원 동해안 대부분의 해수욕장이 문을 닫는 23일 막바지 피서를 즐기려는 인파로 바다가 넘실댔다.
올여름 강원 해수욕장을 찾은 696만 명의 인파 속에서 다양한 비치웨어와 트렌디한 여름 패션을 엿볼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.


(춘천=연합뉴스) 강태현 기자 = 강원 동해안 대부분의 해수욕장이 문을 닫는 23일 막바지 피서를 즐기려는 인파로 바다가 넘실댔다.
올여름 강원 해수욕장을 찾은 696만 명의 인파 속에서 다양한 비치웨어와 트렌디한 여름 패션을 엿볼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.